성남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'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'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8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. <br /> <br />성남시는 총 168억여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자의 만성질환을 데이터로 관리하는 AI 건강 코칭 서비스를 도입하고, 판교역과 분당서울대병원을 오가는 고정노선형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여기에 무인주차 로봇이 알아서 차를 대주는 오토발렛 서비스와 이동형 전기차 충전 로봇 실증 사업도 함께 추진돼 미래형 모빌리티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하게 됩니다. <br /> <br />성남시는 오는 8월까지 국토부와 협약을 맺고 세부 계획을 확정한 뒤, 오는 2028년 말까지 특화단지 조성을 모두 마무리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도시 혁신 거점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15130336679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